Six Simple Rules

복잡성을 관리하는 새로운 도구! 당신의 조직도 복잡성을 관리하면서 더 복잡하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가? 보스턴컨설팅그룹의 복잡성 지표에 따르면, 경영 복잡성은 지난 60년간 6배나 증가했다. 그리고 그동안 조직적 복잡성(구조, 프로세스, 위원회, 의사결정 과정, 체계 등의 수)이 35배나 증가했다. 계속해서 복잡해지는 요구사항에 대응한다는 미명하에 기업의 리더들은 생산성 개선과 혁신 추구를 어렵게 하는 조직적인 ‘미로’를 만들어 냈다. 이것은 또한 직원들의 참여도를 떨어뜨리고 사기를 저하시키는 결과를 가지고 왔다. 이제 리더들은 전통적인 도구들로 복잡성을 관리하는 것을 그만두고, 직원들의 지성이라는 더 나은 지렛대를 사용해야 한다. 이 책은 그 방법을 알려 주고 조직을 디자인하고 이끌어가기 위한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 사회과학이론(경제학, 게임이론, 조직사회학 등)과 보스턴컨설팅그룹의 성과(전 세계 40개 국의 다양한 분야의 500여 기업과 함께한)에 기초해 저자인 이브 모리악과 피터 톨먼은 복잡해지지 않고 복잡성을 관리하는 여섯 가지 단순한 규칙을 제안한다. 저자들은 이 규칙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리고 실제에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보여 주며, 경영자들이 끊임없는 복잡성과 마주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동기부여하고 자극할 수 있는 도구들을 제공한다. 이 규칙들을 사용하여 높은 성과들을 낸 기업들의 자세한 실례들도 포함되어 있다. 복잡성을 더 잘 관리해야 할 때다. 이 여섯 가지 규칙들을 받아들여 자율성과 협력을 극대화하고 비즈니스 복잡성을 더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다. 결과적으로 생산성은 개선되고 더 많은 혁신을 이루어내며 직원들을 동기부여하고 성공의 기회를 붙잡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로마서 8장 3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