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보기

- 늙지 않는 뇌를 만드는 감각의 뇌과학
- 정 가 : 22000원
- 저 자 : 문제일
- 분 야 : 건강, 뇌과학
- 기 타 : 2026년03월15일 출간 / 376쪽 / 152*225 / 1판
다량구매 문의 : Tel : 02-6959-3140 | mail : daesungbooks@korea.com
책소개
감각이 멈추면 뇌도 멈춘다
당신의 뇌는 감각하고 있습니까?
뇌과학자 문제일 교수의 항노화 뇌 사용설명서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린 사람의 대다수는 냄새를 못 맡는다. 그래서 후각 감지 여부를 알츠하이머의 초기 진단 기준으로 삼기도 한다. 기억은 감각을 통해 온다. 감각이 무뎌진다는 것은 기억이 멀어지는 것과 같다.
알츠하이머 발병의 기전을 연구해 온 국내 최고의 뇌과학자 문제일 교수는 우리 뇌가 우주만큼 복잡하지만, 뇌의 작동 원리는 간단하다고 말한다. 바로 감각하는 것!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 맡고 만지며 느끼는 것, 그 감각을 기쁨이나 슬픔과 같은 감정으로 연결해 나가는 일상들로 뇌는 매 순간 깨어나고 작동한다.
우리는 시간이 흐를수록 인지 능력이 쇠퇴할 것을 두려워하지만, 뇌는 평생토록 성장한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당신이 감각하는 순간을 자주 발견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에는 인간의 여러 감각과 뇌는 어떻게 연결되어 작동하는지, 감각은 인지 능력과 어떻게 소통하는지, 그리고 인간의 뇌는 시간이 지날수록 어떻게 성숙되는지 안내한다. 끝까지 나로 살고 싶은 이들에게 전하는 뇌 사용법.
당신의 뇌는 감각하고 있습니까?
뇌과학자 문제일 교수의 항노화 뇌 사용설명서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린 사람의 대다수는 냄새를 못 맡는다. 그래서 후각 감지 여부를 알츠하이머의 초기 진단 기준으로 삼기도 한다. 기억은 감각을 통해 온다. 감각이 무뎌진다는 것은 기억이 멀어지는 것과 같다.
알츠하이머 발병의 기전을 연구해 온 국내 최고의 뇌과학자 문제일 교수는 우리 뇌가 우주만큼 복잡하지만, 뇌의 작동 원리는 간단하다고 말한다. 바로 감각하는 것!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 맡고 만지며 느끼는 것, 그 감각을 기쁨이나 슬픔과 같은 감정으로 연결해 나가는 일상들로 뇌는 매 순간 깨어나고 작동한다.
우리는 시간이 흐를수록 인지 능력이 쇠퇴할 것을 두려워하지만, 뇌는 평생토록 성장한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당신이 감각하는 순간을 자주 발견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에는 인간의 여러 감각과 뇌는 어떻게 연결되어 작동하는지, 감각은 인지 능력과 어떻게 소통하는지, 그리고 인간의 뇌는 시간이 지날수록 어떻게 성숙되는지 안내한다. 끝까지 나로 살고 싶은 이들에게 전하는 뇌 사용법.
저자소개
문제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뇌과학과 교수. DGIST 후각융합연구센터 연구소장.
연세대학교 생화학과 졸업, 영국 런던 임페리얼칼리지에서 신경생물학 박사학위 취득 후,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연구원 생활을 거치며 본격적으로 감각 연구를 시작하였다.
후각 신경을 중심으로 하는 치매 기전연구의 권위자로,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는 초기 단계부터 후각 기능의 저하 혹은 상실을 경험하는 현상에 대해 그 병리학적 원인을 밝혀 치매의 조기 진단과 치료법 개발에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하였다. 또한 신경발달장애의 하나인 자폐증을 유발하는 감각 과민증의 기전을 이해하는 중요 단서를 발견하여 감각 이상 질환 치료의 길을 열기도 했다.
국내 최대 뇌과학 학술단체인 한국뇌신경과학회 회장과 국내 후각연구의 대표 학술단체인 한국화학감각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국제학술지 Molecules and Cells와 Chemical Senses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영국 문부성 외국인우수장학생 수상을 비롯하여 미국 NIH 젊은과학자 선정, 국가연구개발성과평가 대통령표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교육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였다. 뇌과학 기초 및 응용연구의 실용화와 대중화를 위한 폭넓은 연구 활동을 하여 국내외 100여 편의 논문과 100여 건의 특허 발표와 10여 건의 기술이전을 성공시켰다. <세바시> <생로병사의 비밀> <취미는 과학> 등의 방송과 대중강연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책은 국내 최고의 뇌과학자이자 후각을 연구하는 향기 박사가, 인간의 감각이 우리의 뇌를 어떻게 깨우고 인지 능력을 자극하는지 설명한다. 나아가 우리 뇌가 작동하는 원리, 평생 꺼지지 않는 뇌로 사용하는 방법, 일상의 작은 노력들로 고 사양의 뇌를 만들어가는 방법 등을 안내한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뇌과학과 교수. DGIST 후각융합연구센터 연구소장.
연세대학교 생화학과 졸업, 영국 런던 임페리얼칼리지에서 신경생물학 박사학위 취득 후,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연구원 생활을 거치며 본격적으로 감각 연구를 시작하였다.
후각 신경을 중심으로 하는 치매 기전연구의 권위자로,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는 초기 단계부터 후각 기능의 저하 혹은 상실을 경험하는 현상에 대해 그 병리학적 원인을 밝혀 치매의 조기 진단과 치료법 개발에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하였다. 또한 신경발달장애의 하나인 자폐증을 유발하는 감각 과민증의 기전을 이해하는 중요 단서를 발견하여 감각 이상 질환 치료의 길을 열기도 했다.
국내 최대 뇌과학 학술단체인 한국뇌신경과학회 회장과 국내 후각연구의 대표 학술단체인 한국화학감각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국제학술지 Molecules and Cells와 Chemical Senses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영국 문부성 외국인우수장학생 수상을 비롯하여 미국 NIH 젊은과학자 선정, 국가연구개발성과평가 대통령표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교육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였다. 뇌과학 기초 및 응용연구의 실용화와 대중화를 위한 폭넓은 연구 활동을 하여 국내외 100여 편의 논문과 100여 건의 특허 발표와 10여 건의 기술이전을 성공시켰다. <세바시> <생로병사의 비밀> <취미는 과학> 등의 방송과 대중강연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책은 국내 최고의 뇌과학자이자 후각을 연구하는 향기 박사가, 인간의 감각이 우리의 뇌를 어떻게 깨우고 인지 능력을 자극하는지 설명한다. 나아가 우리 뇌가 작동하는 원리, 평생 꺼지지 않는 뇌로 사용하는 방법, 일상의 작은 노력들로 고 사양의 뇌를 만들어가는 방법 등을 안내한다.
출판사 서평
▣ 뇌를 깨우고 싶다면, 코끝의 감각을 느끼자!
나이듦에 있어서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치매와 같은 질병으로 ‘온전한 나’로 살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나를 잃고 싶지 않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가? 우리의 뇌를 계속해서 깨울 수는 없을까?
‘나’라는 존재를 인식하게 하는 뇌, 이러한 뇌를 지키고자 한다면 뇌에 대한 이해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뇌는 전기 배선처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 뉴런과 뉴런 사이는 미세하게 떨어져 있고, 정보가 들어오면 신경전달물질로 신호를 전달하고 받으며 일한다. 신호 정보를 여러 번 반복해서 처리할수록 신경은 강화되고, 우리의 뉴런은 반짝이며 더 부지런해진다.
뉴런을 반짝이게 만드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 바로 ‘감각’이다. 일상의 다양한 감각 자극을 인식할 때, 뇌는 전 영역을 골고루 사용한다. 내가 지금 어떤 향을 맡고 있는지, 어떤 촉각이 느껴지는지, 어떤 음악에 기분이 좋아졌는지, 상대방과의 눈맞춤에 반응하는지 등을 스스로 인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만약 당신의 후각 능력이 조금씩 떨어진다고 생각한다면, 타인과의 만남이 지극히 적어졌다면,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감흥 없이 배를 채우는 데 급급하다면, 즉 당신이 덜 느끼고 감각에 무뎌질수록 당신의 뇌는 조금씩 힘을 잃어간다. 뇌의 가속노화로 가는 길이다.
▣ 깜빡하는 건, 나이 탓이 아니라 뇌의 신호다! 어제보다 젊은 뇌로 사는 뇌 건강의 비밀 코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다면, 정서와 인지 건강을 확인할 것.
∨스트레스가 높거나 통증이 있다면, 청각 자극을 활용할 것.
∨갑작스런 후각 상실을 겪고 있다면, 뇌 건강의 신호일 수 있다.
∨자꾸 깜빡깜빡하는 것은, 나이 탓이 아니라 면역 세포의 선물일 수 있다.
영원할 줄 알았던 건강과 감각들이 조금씩 신호를 보낼 때, 우리는 두 가지 반응을 보인다. 부지런히 건강을 되찾기 위해 애를 쓰거나, 나이 들면 아픈 것이라면서 받아들이는 것.
DGIST 뇌과학과 교수이자 한국뇌신경과학회 회장을 역임한 문제일 교수는 뇌 건강의 핵심을 ‘일상의 감각’에서 찾는다. 뇌 건강을 위해 거창하게 애쓸 필요는 없지만, 나의 인지와 기억력, 감각 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그대로 두어서도 안 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문제일 교수는 뇌 건강과 관련한 최신 뇌과학 연구들을 총망라하며, 당신이 뇌 건강을 위해 해야 할 방법들을 제안한다.
어제보다 젊은 뇌를 가지고 싶다면, 매일 회복하는 뇌를 누리고 싶다면, 당신이 놓쳤던 감각 신호를 잡으라. 당신이 놓칠 뻔했던 뇌과학 정보를 습득하라. 그리고 지금 즉시 시행해 보라.
▣ 국내 최고의 뇌과학자가 선물하는 생활밀착형 뇌 건강 관리법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린 환자의 대다수는 인지능력뿐 아니라 정서, 감각기능장애를 겪는다. 문제일 교수는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린 사람이 냄새를 못 맡는 원인을 찾고, 알츠하이머 치매를 조기 선별하는 진단법을 개발한 감각 연구의 권위자다. 그래서 문제일 교수가 이 책에서 전하는 일상의 감각을 깨우는 다양한 방법들이 뇌에 얼마나 중요한 자극이 되고 인지, 정서 능력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되는지를 차근차근 설득해 나간다.
우리는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해 거창한 숙제들을 가져오려고 한다. 외국어를 배우거나 학습을 하고, 뇌에 좋다는 영양제를 챙겨 먹으며, 고강도의 운동을 해낸다. 하지만 뇌과학 전문가인 문제일 교수는 가장 기본을 회복하는 것이 먼저라고 말한다. 보고 듣고 먹는 감각을 많이 누릴 것, 그리고 관계를 이어나갈 것.
이 책에는 당신이 건강을 위해 했던 행동들이 뇌에 어떠한 반응을 일으키는지, 당신이 무심코 해왔던 습관들이 뇌에서 어떻게 해석되는지, 여러 감각이 어떻게 인지 능력과 소통하는지, 그리고 인간의 뇌는 어떻게 시간이 지날수록 성숙하는지 등 풍부한 뇌과학 지식을 통해 나를 이해하고 뇌 건강을 지킬 방법을 담아낸다. 온갖 건강 정보의 홍수 속에서 검증된 뇌과학 정보로 뇌 건강을 지켜가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나이듦에 있어서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치매와 같은 질병으로 ‘온전한 나’로 살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나를 잃고 싶지 않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가? 우리의 뇌를 계속해서 깨울 수는 없을까?
‘나’라는 존재를 인식하게 하는 뇌, 이러한 뇌를 지키고자 한다면 뇌에 대한 이해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뇌는 전기 배선처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 뉴런과 뉴런 사이는 미세하게 떨어져 있고, 정보가 들어오면 신경전달물질로 신호를 전달하고 받으며 일한다. 신호 정보를 여러 번 반복해서 처리할수록 신경은 강화되고, 우리의 뉴런은 반짝이며 더 부지런해진다.
뉴런을 반짝이게 만드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 바로 ‘감각’이다. 일상의 다양한 감각 자극을 인식할 때, 뇌는 전 영역을 골고루 사용한다. 내가 지금 어떤 향을 맡고 있는지, 어떤 촉각이 느껴지는지, 어떤 음악에 기분이 좋아졌는지, 상대방과의 눈맞춤에 반응하는지 등을 스스로 인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만약 당신의 후각 능력이 조금씩 떨어진다고 생각한다면, 타인과의 만남이 지극히 적어졌다면,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감흥 없이 배를 채우는 데 급급하다면, 즉 당신이 덜 느끼고 감각에 무뎌질수록 당신의 뇌는 조금씩 힘을 잃어간다. 뇌의 가속노화로 가는 길이다.
▣ 깜빡하는 건, 나이 탓이 아니라 뇌의 신호다! 어제보다 젊은 뇌로 사는 뇌 건강의 비밀 코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다면, 정서와 인지 건강을 확인할 것.
∨스트레스가 높거나 통증이 있다면, 청각 자극을 활용할 것.
∨갑작스런 후각 상실을 겪고 있다면, 뇌 건강의 신호일 수 있다.
∨자꾸 깜빡깜빡하는 것은, 나이 탓이 아니라 면역 세포의 선물일 수 있다.
영원할 줄 알았던 건강과 감각들이 조금씩 신호를 보낼 때, 우리는 두 가지 반응을 보인다. 부지런히 건강을 되찾기 위해 애를 쓰거나, 나이 들면 아픈 것이라면서 받아들이는 것.
DGIST 뇌과학과 교수이자 한국뇌신경과학회 회장을 역임한 문제일 교수는 뇌 건강의 핵심을 ‘일상의 감각’에서 찾는다. 뇌 건강을 위해 거창하게 애쓸 필요는 없지만, 나의 인지와 기억력, 감각 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그대로 두어서도 안 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문제일 교수는 뇌 건강과 관련한 최신 뇌과학 연구들을 총망라하며, 당신이 뇌 건강을 위해 해야 할 방법들을 제안한다.
어제보다 젊은 뇌를 가지고 싶다면, 매일 회복하는 뇌를 누리고 싶다면, 당신이 놓쳤던 감각 신호를 잡으라. 당신이 놓칠 뻔했던 뇌과학 정보를 습득하라. 그리고 지금 즉시 시행해 보라.
▣ 국내 최고의 뇌과학자가 선물하는 생활밀착형 뇌 건강 관리법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린 환자의 대다수는 인지능력뿐 아니라 정서, 감각기능장애를 겪는다. 문제일 교수는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린 사람이 냄새를 못 맡는 원인을 찾고, 알츠하이머 치매를 조기 선별하는 진단법을 개발한 감각 연구의 권위자다. 그래서 문제일 교수가 이 책에서 전하는 일상의 감각을 깨우는 다양한 방법들이 뇌에 얼마나 중요한 자극이 되고 인지, 정서 능력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되는지를 차근차근 설득해 나간다.
우리는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해 거창한 숙제들을 가져오려고 한다. 외국어를 배우거나 학습을 하고, 뇌에 좋다는 영양제를 챙겨 먹으며, 고강도의 운동을 해낸다. 하지만 뇌과학 전문가인 문제일 교수는 가장 기본을 회복하는 것이 먼저라고 말한다. 보고 듣고 먹는 감각을 많이 누릴 것, 그리고 관계를 이어나갈 것.
이 책에는 당신이 건강을 위해 했던 행동들이 뇌에 어떠한 반응을 일으키는지, 당신이 무심코 해왔던 습관들이 뇌에서 어떻게 해석되는지, 여러 감각이 어떻게 인지 능력과 소통하는지, 그리고 인간의 뇌는 어떻게 시간이 지날수록 성숙하는지 등 풍부한 뇌과학 지식을 통해 나를 이해하고 뇌 건강을 지킬 방법을 담아낸다. 온갖 건강 정보의 홍수 속에서 검증된 뇌과학 정보로 뇌 건강을 지켜가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 다음글 하루 10분 명작 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