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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아더의 어떻게 성경을 공부하는가?
정 가 : 11000원
저 자 : 존 맥아더
분 야 : 기독신앙
기 타 : 2017년10월25일 출간 / 192쪽 / 145*210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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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행복하고 승리하는 삶을 위한 완전한 답, 말씀!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성경 공부법

이 시대 최고의 설교자이자 성경 해석가인 존 맥아더 목사가 성경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와 성경 공부 방법에 대해 명쾌한 답을 제시하는 안내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파고들어 성경에 담긴 지혜를 얻어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이 엄청난 자원의 보고이므로 성경을 이해하는 능력을 기르는 일에 게으르면 안 된다고 권면하고 있다.
존 맥아더 목사는 신약과 구약 성경의 다양한 구절을 살펴보며 성경의 진리를 제시하고, 오랜 목회 생활에서 터득한 경험을 토대로 성경을 공부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들을 제안하여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성경의 능력과 성경이 우리 삶에 주는 유익에 대해 전하며,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복된 삶과 지혜를 구하라고 강조한다. 성경은 이해하기 어렵고, 너무 많아 부담스러우며, 예언서는 조심스러워 읽기가 망설여졌다면, 이 책이 당신의 성경 공부를 도와 줄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 존 맥아더(John MacArthur Jr.)
캘리포니아 주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목사, 마스터스 신학대학 총장.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이자 최고의 성경 해석가로 손꼽히며,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전 세계 크리스천의 삶에 커다란 감동을 전하고 있다.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40년 넘게 사역해 오고 있으며, 처음 부임할 때 설교 이외의 모든 교회 업무는 사양한다는 조건을 내세운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부임한 후 오직 말씀으로 양육해 성도 1만 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키면서, 교회는 진리의 말씀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하여 많은 목회자의 모델이 되었다. 또한 그는 국제적으로 방송되는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인 “그레이스 투 유 Grace to You”를 통해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저서로는 《어떻게 구원을 확신하는가?》, 《맥아더 성경 주석》, 《최고의 설교》, 《하나님 나라의 비유》, 《예배》, 《하나님의 뜻》, 《목회자는 설교자다》,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 《굳게 서라》, 《세상보다 나은 기독교》 등이 있다.

옮긴이. 임지연
숙명여대 사학과 졸업.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를 거쳐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교황연대기》(공역), 《위대한 개츠비》,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공역), 《거절당하기 연습》,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재즈를 읽다》, 《앙겔라 메르켈》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 성경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한 친절한 지침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는 실제로 성경을 공부하지 않아서다. 어둡고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한다. 하나님이 자신의 뜻을 어딘가에 꽁꽁 숨겨두기라도 하신 걸까? 하나님은 이미 성경을 통해 모든 진리를 말씀하셨고,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답을 주셨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말씀의 힘은 어떻게 나타나는지, 우리는 왜 성경을 공부해야 하는지,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하는지, 어떻게 성경을 공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존 맥아더 목사의 통찰력 넘치는 지침을 만날 수 있다.

✓ 성경 공부를 통해 얻는 여섯 가지 유익
첫 번째 유익은 진리와의 만남이다. 성경은 하나님에 대한 진리, 인간에 대한 진리, 삶에 대한 진리, 죽음에 대한 진리뿐 아니라 우리에게 무엇을 먹고 마셔야 하는지, 어떻게 살고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에 관한 진리까지도 가르쳐 준다. 두 번째 유익은 행복으로 충만한 삶을 살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성경을 읽고 그 말씀을 따라야 한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성경의 가르침을 알고 있지만 이에 순종하지 않기 때문에 행복을 박탈당한다. 세 번째 유익은 우리로 하여금 승리하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죄에 맞서게 하고, 사탄에 맞서게 하고, 귀신을 쫓으며 유혹에 맞서 승리를 거두게 한다. 네 번째 유익은 영적으로 성장하게 한다. 성경은 우리가 성숙해지고 강해지도록 돕는 생명의 원천이기 때문이다. 다섯 번째 유익은 우리에게 영적인 힘을 불어넣어 준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되면 삶속에서 어떤 상황을 만나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여섯 번째 유익은 인도하심이다. 성경을 공부함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고, 주님의 말씀이 우리를 인도해 주신다.

✓ 성경을 읽고, 해석하고, 묵상하고, 가르치라
성경을 공부하는 첫 번째 방법은 성경을 읽는 것이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적어도 1년에 한 번씩 구약 성경을 통독할 것을 추천한다. 하루에 20분씩만 읽으면 1년 동안 충분히 읽을 수 있다. 신약 성경을 읽을 때는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가 제안하는 신약 성경 공부법은 먼저 30일 동안 요한일서를 매일 통독하는 것이다. 요한일서 다음으로는 요한복음, 빌립보서, 마태복음, 골로새서, 사도행전의 순으로 읽는다. 성경을 빨리 읽고 나면 그 내용을 기억하기 어려우므로 반복적으로 읽어 삶 속에 충분히 녹아들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성경을 공부하는 두 번째 방법은 성경을 해석하는 것이다. 성경을 읽을 뿐 아니라 그 말씀에 담긴 의미를 구해야 한다. 성경을 정확히 해석하기 위해서는 자의적으로 해석해서는 안 되며, 얄팍하고 가벼운 해석을 피하고, 함부로 정신적인 의미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성경을 제대로 해석하기 위해서는 언어, 문화, 지리적 환경, 역사적 차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세 번째 방법은 성경에 대해 묵상하는 것이다. 묵상은 성경의 모든 부분을 수용하여 성경의 진리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형성하는 과정이다. 네 번째 방법은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다. 성경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다. 잘 가르치려면 자신이 그 내용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궁극적으로 성경을 공부하는 목적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고, 하나님을 아는 것은 곧 ‘겸손을 배우는’ 것이다.